80년대 90년대 오락실의 추억 아케이드 게임

2017. 1. 10. 14:02IT know-how/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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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80,90 년대 세대라면 동네 오락실에서 게임을 하던 기억이 생생할 것 입니다. 50원 100원 을 기계에 넣고 즐기던 오락실의 아케이드 게임들, 순서를 기다리기 위해 잔돈을 바꿔서 게임기 화면앞에 걸어놓기도 하고, 친구와 함께 방과후 집에가기전에 꼭 한번씩은 들러 숨은 필살기를 겨루었던 그곳에서, 우리를 즐겁게 해줬던 추억의 게임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테트리스

테트리스는 퍼즐게임의 대명사 입니다. 구 소련의 프로그래머 알렉세이 파지트노프가 디자인하고 프로그래밍을 한 게임(1984년 6월6일)입니다. 이 게임의 이름은 그리스 숫자 접두어인 Tetra와 파지노프가 좋아하던 테니스를 합쳐 지어졌는데요

정통 테트리스나 이를 기반으로 한 변종의 퍼즐게임들은 대부분의 비디오 게임기와 컴퓨터 운영체제에서 실행되며, 그래핑 계산기, 휴대폰, PMP, PDA등 플랫폼이나 디바이스의 구분없이 실행이 되는 만능게임 입니다.

1980년 가정용 컴퓨터로 선을 보였으며, 게임보이의 휴대용 테트리스는 이 게임을 유명게임의 반열에 올려 놓게 됩니다. 2010년 1월에는 2005년 부터 시작한 휴대폰 테트리스의 다운로드 횟수가 무려 10억회가 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테트로미노

네 개의 사각형으로 이루어진 '테트로미노'는 무작위로 나타나 바닥과 블록위에 떨어집니다. 이 테느로미노 를 90도 회전시켜 수평선을 빈틈없이 채우는 것이 목표입니다. 레벨이 올라갈수록 더 빨리 떨어지면서 난이도가 올라가고, 테트로미노가 더 들어갈 공간이 없어지면 게임이 끝나는 것 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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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그

갤러그(Gallag)의 원래 명칭은 갤러가(Galaga) 입니다. 1981년 9월에 발매된 아케이드 게임이며 한국에서는 갤러그 혹은 벌레잡기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정 화면형의 슈팅 게임으로 갤럭시안의 속편으로 등장, 발매 당시 참신한 게임 전개로 많은 팬들을 매료시켜 오랫동안 오락실의 베스트셀러 게임으로 위치하게 됩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으로도 갤러그 게임을 접할수 있는데요 Galaga Wars 라는 이름으로 스토어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 스마트폰에서 즐길 수 있는 "갤러가 워즈" 입니다.

갤러그는 패밀리컴퓨터, 플레이스테이션 등의 가정용게임기, PC로도 이식이 되었고, 1987년 12월에는 "갤러가88" 이 발매되기도 했습니다. 합체 기능이 있어서 합체하게 되면 적을 더 수월하게 제압할수 있게 됩니다. 레벨이 오르면 적의 속도와 발사하는 미사일의 양이 꽤나 많아지게 됩니다.

ⓘ적기의 종류

-자코: 벌의 형태를 하고 있는 적이며 기본 캐릭터의 하나 입니다.

-고에이: 나비, 나방의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좌우로 미세하게 움직이면서 플레이어를 공겨하는데요, 보스 갤러가와 편대를 짜고 공격을 해오기도 합니다.

-보스 갤러가: 딱정벌레 형태이며 기본 캐릭터의 하나 입니다. 2발을 쏴야 격추 시킬 수 있는 유일한 맷집형 캐릭터이며 트랙터 빔을 싸서 플레이어를 잡으려고 합니다.

-톤보: 잠자리의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사소리: 전갈의 형태를 하고 있으며 격추시 효과음은 보스 갤러가와 동일 합니다.

-모미지: 생물인지 무엇인지 알수 없는 캐릭터 입니다.

-미도리: 가오리와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갤럭시안 보스: 분신이 고속으로 플레이어를 향해 오는 것이 특징입니다.

-엔터프라이즈: 스타트렉의 엔터프라이즈 호에서 따왔다고 하는데요 스테이지 31의 챌린지 스테이지에서 등장 합니다.


#스트리트 파이터Ⅱ: 더 월드 워리어

친구와 끊임없는 투쟁심을 불러일으키며 우리의 동전을 수없이 요구하였던 그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II: 더 월드 워리어(Street Fighter II: The World Warrior)는 캡콤이 1991년에 아케이드로 출시한 대전 격투 게임입니다. 1987년의 스트리트파이터의 후속작으로 CP시스템 아케이드 기판으로 제작됐습니다. 6버튼 격투 체계, 커맨드를 통한 특수 기술 콤보 들이 적용되었고, 각 고유의 기술을 지닌 플레이어 캐릭터들과 2인 대전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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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맨

미로 안에서 노란 원형의 입만 존재하는 캐릭터 팩맨을 움직여서 4마리의 몬스터를 피해 모든 쿠키를 먹는 것이 목적인 게임입니다. (일종의 땅따먹기 느낌도) 스테이지에 따른 미로의 변화는 없고 난이도의 변화만이 있습니다. 스테이지에는 4개의 파워 쿠키가 존재하며 먹을 경우 일정 시간 동안 몬스터가 팩맨으로부터 도망치게 됩니다.

팩맨은 1980년 5월에 발매된 남코의 간판 게임입니다. 2005년에는 가장 성공한 아케이드 게임으로 기네스 북에 올랐다고 합니다. 일본에서 처음 발매되었을때는 퍽맨(PUCK MAN)이었지만 P를 F로 바꾸게 되면 오해의 소지가 많아져 미국에서 발매할 떄는 PACMAN 으로 바꾼것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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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파이트

개인적으로 참 많이 즐겼던 게임인데요 파이널 파이트는 캠콤이 1989년 발매한 횡스크롤 진행형 격투 게임 입니다. 이 게임은 스트리트 파이터의 세계를 공유하고 있는데요 이후 캠콤에서 만든 격투 게임들에 두 게임의 등장인물이 섞여서 나오게 됩니다.

ⓘ게임의 줄거리

게임의 배경은 메트로 시티라는 대도시이다. 메트로 시티는 범죄도시로, 매드 기어라는 갱단이 이 도시를 장악하고 있었다. 그런데 새로 시장으로 부임한 마이크 해거는 공권력을 동원하여 매드 기어를 척결하려고 한다. 매드 기어의 보스 벨거는 해거의 기를 꺾고 자신들의 주도권을 잃지 않기 위해 해거의 딸 제시카를 납치한다. 그리고 그 사실을 해거에게 알리며, 자신들이 하는 일을 방해하지 말라고 협박한다. 분노한 해거는 그들에게 굴복하지 않고, 자신의 손으로 매드기어의 보스 벨거의 손에서 딸을 구출할 것을 다짐한다. 제시카의 소꿉친구 코디와 코디의 친구 가이는 이 사실을 듣고 해거에게 자신들도 제시카를 구출하는 일에 동참하겠다고 한다.

ⓘ스테이지의 구성

저는 아직도 기억하는게 슬럼가, 지하철, 서부지구 까지는 기억을 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제가 경험했던 스테이지의 한계가 거기까지인것 같습니다. 게임 내 무대는 모두 6개로 되어 있고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정리 했습니다.

슬럼가(Slum) : 처음 시작하는 스테이지로, 평이한 난이도를 보인다. 보스는 게임 오프닝에서도 등장하는 댐드.

지하철(Subway) : 2 스테이지로, 1 스테이지에 비하여 급격히 난이도가 올라간다. 스테이지의 길이가 긴 편이며, 지하철 역 승강장에서 시작하여 지하철 전동차 내부로 이동하고, 전동차에서 내리면 보스 소돔이 기다리고 있는 특설 링으로 이동하게 된다.

서부지구(West Side) : 유흥가가 배경인 스테이지이며, 중간에 중간보스 성격을 지닌 안도레들과 싸우게 된다. 보스는 부패경찰 에디.E이다.

산업지구(Industial Area) : 공장지대가 배경인 스테이지이다. 처음 시작하는 곳은 화염이 땅에서 솟아 오르는 곳이다. 화염다리를 벗어난 뒤 공장내부를 지나 리프트를 타고 올라간 뒤 리프트가 멈춘 옥상에서 보스 로렌토와 싸우게 된다.

만(灣)지대(Bay Area) : 바다가 보이는 산책로가 배경이며, 적들이 많이 등장하며 스테이지가 길다. 시간을 다투는 곳으로 신속하게 진행하지 않을 경우 시간경과(타임 오버)로 죽을 가능성이 높은 곳이다. 보스는 아비가일로 온 몸을 빨갛게 달아오르게 한 뒤 플레이어에게 도움닫기로 주먹을 내지른다.

중심가(UpTown) : 마지막 스테이지답게 최고의 난이도를 보여준다. 적들이 굉장히 많이 등장하며, 중간에 전등 낙하 트랩도 있다. 무대는 이 게임의 최종보스 벨거가 소유하고 있는 빌딩. 빌딩의 1층에서 승강기를 타고 옥상으로 올라간 뒤, 벨거가 기다리고 있는 방까지 진행하는 방식이다. 벨거는 석궁을 이용하여 플레이어를 공격하며, 벨거를 처치하기 전까지 졸개들은 무한으로 소환된다.

ⓘ캐릭터

가이(GUY)
인술의 달인, 빠른속도로 적을 공격하며 민첩한 움직임을 가지고 있다. 필살기는 무신류 선풍각, 장검을 잘 사용하며, 공격력은 다른 캐릭터에 비해서 약한편 입니다. 특수능력은 벽을 짚고 반동을 이용해 적에게 몸을 날려서 공격을 가할 수 있습니다.

코디(CODY)
마샬아츠의 달인, 단검을 잘 사용함, 스피드와 정교함을 고르게 갖추고 있다(고로 그냥 무난한 특징없는 케릭터). 필살기는 허리케인킥, 특수능력은 단검을 1회용이 아니라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적과 가까이 접근하면 코디가 들고 있는 단검으로 적들을 찌를 수 있습니다.

마이크 해거(MIKE HAGGAR)
전 스트리트 파이터의 챔피언 현 매트로 시티의 시장으로 재직 중 입니다. 프로레슬링 기술의 달인이며 백드롭과 파일 드라이버를 잘 구사합니다. 공격력이 강하고 잡기 기술이 뛰어나지만 공격속도와 이동속도가 느립니다. 특수능력으로 백 드롭과 파일 드라이버를 효과적으로 구사하게 되면 다수의 적을 제거하는데 뛰어난 효과를 발휘 합니다.

[내용 및 이미지 참고]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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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2021.01.23 22:49

    90년대생은,오락실세대아니다.70년대와,80년대생이,오락실세대이다.오락실이,90년대까지있었는데,90년대생은,오락실세대아니다.알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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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리2021.01.23 22:53

    70년대생과,80년생까지,오락실세대맞습니다.오락실이,2000년대초반에,사라지고,없어졌습니다.그래서,90대생이,알아봐야,90년대생초반까지는,오락실알겠지요.아무튼,오락실세대는,70년대생과,80년대생이,오락실세대맞습니다.90년대생은.오락실세대,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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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도2021.01.23 22:55

    90년대생은,오락실세대아니다.위에분말씀이,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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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유2021.01.23 22:59

    70년대생과,80년대생까지만,오락실세대입니다.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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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부2021.01.23 23:03

    오락실세대는,90년대생은,아닙니다.70년대생과,80년대생까지입니다.오락실도,2000년대초반까지있었어서,90년대생이,안다해도,90년대생초반까지는,알수있겠지요,그러나,오락실세대아닙니다.오락실세대는,70년대생과,80년대생이,오락실세대입니다.제대로알고,글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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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2021.01.23 23:06

    맞네요,90년대생들은,오락실세대들이,절대로,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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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2021.01.23 23:12

    2000년초반까지있던,오락실이,갑자기,문닫고,피시방생겼다.너무아쉽네,아무튼,90년대생들은,오락실세대가,아니다.70년대생과,80년대생까지다.90년대생까지가,오락실알아봐야,90년대생초반까지는알수있을것이다.2000년대초반에,오락실문닫았으니까,90년대부터는,거의,피시방세대라고할수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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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2021.01.23 23:14

    맞는말입니다.90년대생부터는,그이후터는,모두가,피시방세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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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름2021.01.23 23:15

    90년대생들은,오락실세대아니죠,,맞는말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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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쇠2021.01.23 23:18

    70년대생들과,80년대생들까지가,오락실세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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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2021.01.23 23:25

    당연히,오락실은,80년대와,90대,오락실세대라면,당연히알겠죠,2000년대초반까지는,오락실있었지만,아무튼,80년,90년대,오락실세대라면,역시,오락실세대가,최고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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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2021.01.23 23:28

    80년90년대,오락실세대가,최고맞네요.피시방세대보다,역시,오락실세대가,최고입니다.오락실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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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브2021.01.23 23:31

    오락실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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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GPP2021.10.14 14:42

    70년대생과,80년대생,오락실세대맞네요.역시,피시방말고,오락실이,재밌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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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gdh2021.10.14 23:02

    80년대와,90년대,오락실세대맞는데,그시절에,보냈던,70년대생하고,80년대생이,오락실세대같네,지금,30대40대가,오락실세대다.90년대생은,오락실세대아니다.오락실세대있다해도,90년대생초반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