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기 골프의 달인

2017. 8. 7. 15:01Issues & Media/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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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585회 2017년 8월 7일


최근 스크린 골프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며 점차 대중적인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골프. 하지만 구기 종목 중에서도 공이 가장 작기 때문에 정확하게 공을 맞히는 것은 물론, 원하는 방향으로 공을 날려 보내는 것조차 그만의 기술이 필요한 일이라고. 그런데 일반인들은 맞히는 것조차 어려워하는 골프공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놀랄만한 묘기까지 선보이는 사람이 있다는데! 신기에 가까운 골프 기술을 선보이는 안병영 달인이 그 주인공이다. 자세를 잡고 가만히 서있는 골프공을 치기도 어려운데 달려오면서 골프고을 치는 것은 물론 2층에서 던지는 골프채를 받아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동작으로 골프공을 쳐내는 달인. 거기에 먼 거리에 놓인 작은 목표물을 정확히 맞히는 것은 기본이요 움직이는 물체까지도 백발백중 명중시킨다고. 사실 이 모든 게 처음부터 묘기를 하기 위해 시작한 것은 아니었단다.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골프의 특성상 다양한 변수를 만나게 되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독특한 훈련법을 개발한 것이 지금의 기술이 되었다고. 그 간 골프를 위해 쏟았던 열정과 노력들이 지금의 놀라운 기술을 만들어줬다고 하는데. 달인의 손에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기술 퍼레이드가 지금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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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만덕골프연습장>

부산 북구 덕천로281번길 54 

☎051-331-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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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타워골프클럽>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 02-3662-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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